구축 제안 · 동작 데모 포함
렌즈·용액 주문관리 시스템
구축 제안서
카카오톡 주문을 시스템으로 — 접수부터 출고, 조회까지
신영진 | 백엔드 개발 · 시스템 운영 파트너
요구사항을 먼저 만들어 봤습니다
거래처가 주문을 넣고, 본사가 상태를 바꾸면, 거래처 조회에 반영되는 흐름을 실제로 동작하게 구현했습니다
거래처 — 렌즈 주문
양쪽 눈 BC·POWER·DIA·COLOR·각인을 한 화면에서 입력. 직배송 선택 시 수령인 입력란이 나타나고, 필수 항목 누락 시 확인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거래처 — 내 주문 조회
자기 안과 주문만 조회됩니다. 본사가 상태를 바꾸면 이 화면에 바로 반영되고, 송장번호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데모는 PC·모바일 브라우저에서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02
본사 관리자 화면
렌즈와 용액을 구분해 관리하고, 출고 시 택배사·송장번호를 등록합니다
렌즈 주문 관리
행을 누르면 처방 상세가 열립니다. 진행 상태를 바꾸면 해당 거래처 조회 화면에 즉시 반영됩니다. Excel 다운로드 버튼을 함께 배치했습니다
출고 관리
출고 대상만 모아 보여주고, 택배사와 송장번호를 목록에서 바로 등록합니다. 여러 주문에 같은 송장번호를 넣을 수 있습니다
03
기술 스택 — 기존 시험 프로젝트 활용을 권장드립니다
비용 절감이 아니라, 이번 요구사항에 그 조합이 실제로 잘 맞기 때문입니다
1거래처 데이터 격리Supabase에는 데이터베이스 차원에서 "이 계정은 이 안과 자료만 본다"를 강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화면 코드로 거르는 방식보다 안전하며, 실수로 다른 안과 주문이 노출되는 사고를 구조적으로 막습니다
2비밀번호 평문 저장 방지인증 기능이 암호화 저장과 로그인 세션 관리를 기본 제공합니다. 직접 만들면 보안 검토에 시간이 들고, 그만큼 업무 화면에 쓸 시간이 줄어듭니다
31개월이라는 기간인증·권한·백업을 처음부터 만들면 정작 주문 입력과 관리자 화면에 쓸 시간이 부족해집니다. 검증된 기반 위에 업무 화면을 올리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4다만 그대로 쓰지는 않습니다착수 시 DB 구조와 권한 설정을 먼저 점검하고, 실무에 올려도 되는 상태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은 재설계합니다. 시험용 구조가 그대로 실거래에 쓰이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신규 구축을 택하면 개발 기간이 2주 이상 늘고 비용도 올라가지만, 이 규모에서 그렇게 얻는 이점은 크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04
인프라 구성과 운영비
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구성으로, 초기 부담과 장애 위험을 함께 줄입니다
| 항목 | 구성 | 초기 비용 | 월 운영비 |
| 도메인 | 발주사 명의로 등록 | 연 2만원 내외 | - |
| 화면 호스팅 | Vercel — 접속이 몰려도 자동으로 처리 용량 증가 | 없음 | 0 ~ 3만원 |
| 데이터베이스 | Supabase — 매일 자동 백업 | 없음 | 0 ~ 4만원 |
| SSL 인증서 | 자동 발급·자동 갱신 | 없음 | 없음 |
초기에는 월 0~3만원 수준이며, 거래처가 크게 늘어도 월 7만원 내외로 예상합니다. 무료 구간으로 시작해 사용량이 늘면 전환하는 방식이라 초반에 과한 서버 비용을 낼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계정은 발주사 명의로 개설해 드립니다.
05
성공적인 마무리의 기준
아래가 충족되면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봅니다
1카카오톡 대신 이 시스템을 쓰는 것기능이 다 있어도 입력이 번거로우면 다시 카카오톡으로 돌아갑니다. 항목이 많아도 헷갈리지 않게 배치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2주문 누락이 사라지는 것접수된 주문이 관리자 화면에 빠짐없이 뜨고, 처리 상태가 명확히 구분되어야 합니다
3본사 문의가 줄어드는 것안과가 진행 상태와 송장번호를 스스로 확인하면 "언제 오나요" 문의가 줄고, 이것이 본사 업무 감소로 직결됩니다
4Excel이 기존 장부에 바로 붙는 것내려받은 파일을 다시 가공해야 한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기존 샘플의 컬럼과 순서를 그대로 맞춥니다
5운영 중 멈추지 않는 것다음 장에서 별도로 말씀드립니다
가장 중요하게 보는 것은 1번입니다. 만들어도 실제 사용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카카오톡 주문이 병행되고, 결국 관리 대상이 두 곳으로 늘어 더 복잡해집니다. 그래서 화면 설계 단계에서 실제 주문 몇 건을 함께 입력해 보며 확인하는 과정을 넣고 싶습니다.
06
멈추지 않는 구성과 장애 대응
카카오톡이 멈춰 주문을 못 받으셨던 상황을 다시 만들지 않는 것이 이 시스템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구성관리형 서비스 사용서버를 직접 운영하지 않아 다운·디스크 부족 같은 장애가 구조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호매일 자동 백업최악의 경우에도 특정 시점으로 복구할 수 있습니다
감지상시 모니터링접속 여부를 자동 점검해 이상 시 즉시 알림. 안과 연락 전에 인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구분 | 조치 기준 |
| 주문 접수 불가 등 서비스 중단 | 인지 즉시 착수, 2시간 내 1차 조치 목표 · 시간대와 무관하게 확인 |
| 일부 화면 오류 (조회·다운로드 등) | 영업일 기준 1일 내 조치 |
| 단순 문의 · 데이터 수정 요청 | 영업일 기준 1~2일 내 처리 |
무상 하자보수 3개월 — 개발 범위 내 오류 수정과 장애 대응 포함. 이후 유지보수는 월 단위 협의(장애 대응, 백업 관리, 서버·도메인 관리, 경미한 수정). 소스코드와 모든 계정은 발주사 명의로 인계하므로 계약 종료 후에도 시스템은 유지됩니다.
07
아직 정하지 않은 범위에 대한 의견
견적 단계에서 복잡하게 잡기보다, 착수 후 함께 정하자는 방향에 동의합니다
| ① 기존 / 신규 | 기존 활용 권장. 신규 구축 시 기간 2주 이상 증가, 얻는 이점은 크지 않음. 다만 착수 시 구조 점검 후 실무용으로 재정비 |
| ② 정산 확장 대비 | 구조만 잡고 기능은 제외. 주문에 거래처별 단가를 함께 기록하는 수준까지(이미 단가 필드가 있어 추가 비용 거의 없음). 정산 테이블·마감 구조까지 미리 만들면 대부분 다시 고치게 됩니다 |
| ③ 로그인 방식 | 아이디 + 비밀번호 권장. 안과 단위 계정 하나가 단순하고, 관리자가 직접 발급하므로 회원가입 화면도 이메일 인증도 불필요. 비밀번호 재설정은 관리자 초기화 방식 |
| ④ 진행 상태 단계 | 5단계 이내 권장. 단계가 많으면 상태 변경을 잊게 되고 거래처 조회 정보가 부정확해집니다. 수정·취소는 본사 확인 전까지만 거래처가 가능하도록 제안 |
| ⑤ 항목 · 컬럼 | 착수 후 화면 설계에서 확정. 기존 Excel 샘플과 실제 주문 사례 몇 건을 기준으로 잡겠습니다 |
| ⑥ 범위 외 제안 | 지금은 추가를 권하지 않습니다. 운영 후 신규 주문 알림과 자주 쓰는 처방 불러오기가 먼저 필요해질 가능성이 높아, 1차 안정화 이후 순서로 봅니다 |
08
확인이 필요한 부분
공고만으로 판단이 어려워 여쭙고 싶은 사항입니다
?안과당 계정 수한 안과에서 여러 직원이 각자 계정을 쓰시는지, 안과당 계정 하나로 충분한지에 따라 권한 구조가 달라집니다
?환자 주소 보관 기간직배송 주소를 계속 보관할지, 출고 후 일정 기간 뒤 삭제를 원하시는지 — 개인정보 관련이라 미리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프로젝트 완성도어느 정도까지 만들어진 상태인지에 따라 활용 범위와 재설계 분량이 달라집니다. 미팅 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주문 마감 시간당일 발주 마감 시각이 있으신지 — 있다면 주문 화면에 안내를 넣어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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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본 것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데모는 PC와 휴대폰에서 직접 눌러보실 수 있습니다.
거래처 화면에서 주문을 넣고, 관리자 화면에서 상태를 바꿔보세요.
신영진 | 백엔드 개발 · 시스템 운영 파트너